[마영전]개강하기까지 난 뭘했나?


이 캐릭터가
이렇게 되게 만들었습니다.

사건(?)의 경위


사실 아리샤 나온지 약 4일인가 5일만에
70찍고 어헣 쉬어야지! 하면서 띵가 띵가 놀고있었습니다. 
그런데 8월 25일이 개강이란 사실에 화가나서 아리샤를 80찍었습니다

...제 캐릭터 중 첫 80은 개강에 빡쳐서였습니다(...)

마침 강화권 이벤트떄 적절한 무기판매로 돈이 생겨서 내친김에 첫 80제 무기도 제작.

노블레스를 만들고 싶었지만 25개먹는 재료인 사형집행인의 가시가 개당 25만에 물량도 없어서 포기하고
라키무기인 넵튜누스를 만들었습니다. 라키오라 송곳니 시세올린놈들 개갞끼해봐!

무기를 적절하게 만든 다음에 방어구 컨셉잡고 대강 나홐라이트에다가 풀 매혹+염색을 끝내었습니다.


그 결과물이 요것(...) 컨셉은 쇄룡 브라키디오스입니다.


여러분도 신캐릭터가 나왔을때 키우실거면 저같이 이딴 미친 짓은 하지말고 느긋하게 하세요 하 하 하 !

다른곳은 다음주에 개강이면서 왜 우리만 오늘이야 ㄲ응하아하아ㅡ앟아하아아아흐아ㅏㅏ!!!

덧글

  • 환상그후 2014/08/25 07:56 # 답글

    흠... 뭐... 하루만에 60찍고 일하러 출근 중입니다 ㅋ
  • 쿄리 2014/08/25 12:59 # 답글

    폐인잼!
  • WeissBlut 2014/08/25 13:26 # 답글

    전 일주일만에 61찍고 그 뒤로 일주일이 지났는데 62였나 63입니다 (…) 파이팅박스 다 까고 나니까 현자타임와서 귀찮아지네요. AP모질라서 스킬찍기도 힘들고. 돈도 안벌리고. 흐끆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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