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건(?)의 경위
사실 아리샤 나온지 약 4일인가 5일만에
70찍고 어헣 쉬어야지! 하면서 띵가 띵가 놀고있었습니다.
그런데 8월 25일이 개강이란 사실에 화가나서 아리샤를 80찍었습니다
...제 캐릭터 중 첫 80은 개강에 빡쳐서였습니다(...)
마침 강화권 이벤트떄 적절한 무기판매로 돈이 생겨서 내친김에 첫 80제 무기도 제작.
노블레스를 만들고 싶었지만 25개먹는 재료인 사형집행인의 가시가 개당 25만에 물량도 없어서 포기하고
라키무기인 넵튜누스를 만들었습니다. 라키오라 송곳니 시세올린놈들 개갞끼해봐!
무기를 적절하게 만든 다음에 방어구 컨셉잡고 대강 나홐라이트에다가 풀 매혹+염색을 끝내었습니다.
그 결과물이 요것(...) 컨셉은 쇄룡 브라키디오스입니다.
여러분도 신캐릭터가 나왔을때 키우실거면 저같이 이딴 미친 짓은 하지말고 느긋하게 하세요 하 하 하 !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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